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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W 2018 Collection

SALUT DE MIEL

  • BLUES 'TIL DAWN


    “ 새벽녘까지 블루스에 취하다 “
    우리는 새벽이 올 때까지 블루스를 들으며 흥얼거린다.
    새벽에 부는 살랑바람에 한 껏 취한 채.

    그 뒤로 잔잔하게 들려오는 블루스.

    조용히 한발짝 더 다가온 가을 내음, 적막한 도시의 새벽, 시시한 농담으로 가득한 수다,
    그리고 블루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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